휘슬러(Whistler)에서 조프리 레이크(Joffre Lakes)까지 가는 길.
캐나다에는 목적지까지 가다가도 갓길에 차를 세울 수밖에 없는 경관들을 많이 마주하게 된다.





조프리 레이크를 영접하기 전 주차와 입장 예약 인증부터~
입구에서 조금만 걸으면
바로~~~




영화의 한 장면 같은
대자연의 웅장함이 눈을 의심케한다!
휴대폰 화면으로는
다 담을 수 없는
자연 그 자체의 색감과 기운을
영혼에 새겨넣기 위해 애쓰다가
아쉬움을 뒤로 한 채
두번째 호수로 발걸음을 옮긴다.






자연은 여행자의 의지와 목적을 모두 품어준다.
여행자는 눈으로, 몸으로, 영혼으로 자연을 새긴다.
정상에 있는 호수는
다음 연재에서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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